Nifty Games가 효율성과 유연성을 유지하는 방법

개발 주기 초기에 CCD(Cloud Content Delivery)를 구현한 덕분에 이 스튜디오는 실시간 운영 워크플로를 최적화할 수 있었습니다.

Nifty Games: Unity 활용 사례

실시간 운영의 경우 모바일 게임 플레이어에게 정기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배포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스튜디오에는 안정적인 콘텐츠 관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이 필요하지만 복잡한 시스템을 처음부터 구축하고 유지 보수하는 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Studio Nifty Games는 이러한 문제를 직접 경험했으며 개발 및 제작 주기에서 효율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유니티의 CCD(Cloud Content Delivery)를 알아보았습니다.

  • 도전 과제

    콘텐츠 관리 및 배포와 관련하여 유연성 유지

  • 플랫폼

    iOS, Android

  • 플랫폼

    35+

  • 위치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일리노이주 시카고

  • 장르

    실시간으로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바일 스포츠 게임

Nifty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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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을 추구하는 팀

Nifty Games는 2018년, 비디오 게임 업계의 베테랑들이 설립한 스튜디오입니다. 이 스튜디오는 실시간 모바일 스포츠 게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Unity로 여러 타이틀을 제작했습니다. NFL Clash를 2021년에 전 세계에 출시하고 그 뒤를 이어 2022년까지 시장 진출을 목표로 NBA Clash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Nifty Games에서 만드는 게임의 캐주얼하고 빠른 세션 특성은 이들의 개발 방식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Nifty Games의 리더들은 여러 대형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경험을 통해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리소스 할당을 최적화하는 툴을 통합하여 효율성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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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염두에 둔 설계

Nifty Games had been using Unity Cloud Build to create and share builds internally when they learned about CCD, and partnered with Unity early on to integrate the tool for the development of NFL Clash. “Our motivation was to remain nimble and update content over the air without having to submit a new build every time. Being able to test out content without affecting live players - that flexibility and security was really important to us,” says Ibs Rageh, VP of Engineering. CCD offered Nifty Games a solution that combines content management, cloud storage, and a reliable content delivery network. CCD also works with Cloud Build to keep a paper trail back to source control to fix any bugs that would appear in live content bund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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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워크플로 간소화

CCD allows developers to upload asset bundles to buckets, where these releases can be badged and distributed to designated players. It was important for Nifty Games that the bucket and badging systems supported the needs for both development and live operations. 

In particular, the development workflow couldn’t be bogged down with busywork. Nifty Games leverages the use of a floating “latest” badge to designate the latest content in a bucket, which frees the engineering team from needing to oversee the publishing of builds throughout the day. “That flexibility is great to streamline and let people focus elsewhere,” says Rageh. “That’s where you see a lot of the homegrown solutions 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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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운영 지원

CCD의 기능을 통해 Nifty Games의 개발자는 어떠한 위험도 없이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실하게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Rageh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한 버킷에서 테스트하는 에셋은 에셋을 다른 버킷으로 승격할 때 테스트할 에셋과 동일합니다. QA 승인을 받은 콘텐츠가 플레이어에게 정확히 제공된다는 사실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Unity Remote Config를 사용하여 어떤 플레이어에게 어떤 배지를 제공할지 지정함으로써 개발자는 기존의 실시간 플레이어 기반에 영향을 주지 않고 선택적으로 내부 팀에 액세스 권한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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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경험에 집중

NFL Clash의 경우 여러 사람이 CCD 사용 방법을 알고 있지만 매일 버킷 간의 승격을 감독하도록 지정된 팀원은 한 명뿐입니다. "워크플로는 매우 직관적이고 효율적이기 때문에 엔지니어링 역할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작업에 훨씬 더 가깝습니다. 또한 QA 팀은 릴리스 관리와 관련하여 자급자족할수록 더 좋습니다."라고 Rageh는 말합니다. 

CCD가 없었다면 기술 팀 전체가 내부에서 제작된 툴을 제작 및 지원하는 데 전념해야 했을 것이며, Nift Games는 바로 이러한 상황을 피하고 싶었습니다. "엔지니어링 팀이 멋진 게임을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이들의 시간을 절약해 주는 솔루션을 찾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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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를 통한 성장

Nifty Games는 NFL Clash의 개발 주기 내에 CCD가 조기에 통합된 것을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꼽았고, 그 결과 NBA Clash에서도 해당 프로세스를 반복했습니다. 팀이 성장하고 게임 개발에 참여하는 협력사가 늘어감에도 계속 CCD를 사용하여 콘텐츠 관리 및 배포 워크플로를 최적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확장성은 다양한 규모와 요구사항이 다른 팀에 얼마나 큰 이점이 되는지 보여 줍니다.

Ibs Rageh, VP of Engineering, Nifty Games

"Cloud Content Delivery의 구현은 큰 안도감을 주었으며 NFL Clash와 NBA Clash 모두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유연하고 견고했습니다. 너무 좋은 협력 관계죠."

Ibs Rageh, VP of Engineering, Nifty Games

Cloud Content Delivery 시작하기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플레이어에게 올바른 콘텐츠를 적시에 제공하는 것입니다. CCD(Cloud Content Delivery)는 효율적인 콘텐츠 관리,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 제공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매달 무료로 50GB 대역폭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걱정 없이 CCD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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