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촬영

- Digital Monarch Media
The studio
두 세계의 만남

영화와 게임 업계의 베테랑인 웨스 포터(Wes Potter)와 하비브 자가푸어(Habib Zargarpour)가 가상 촬영 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을 때, 이 둘은 CG 작업에 있어서 감독과 DP가 점점 자리를 내어주게 되면서 발생하는 CG 제작의 공백을 메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밴쿠버에 DMM(Digital Monarch Media)을 설립하고 가상 영화 툴 모음을 통해 기존 영화 제작 방식과 실시간 게임 엔진 기술을 결합했습니다. 목표는 "마치 실시간으로 실제 촬영한 것처럼 제작 과정을 세트의 촬영 현장으로 가져와 감독이 다시 영화의 전면에 서서 중심을 잡도록 하는 것"이었다고 포터는 설명합니다.

DMM은 실시간 엔진에 대한 경험을 활용해 기존의 느린 VFX 파이프라인에 실시간 기술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실시간 엔진은 매우 빨리 렌더링되기 때문에 감독은 변경사항의 영향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한편, 촬영 현장에서는 더 즉흥적인 제작과 빠른 반복 작업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보기 위해 영화관에 갑니다."라고 포터는 강조했습니다. "각 장면에서 감독의 숨결을 느끼고 싶어하죠." 그리고 DMM의 툴이 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Wes Potter, Founder and CEO, and Habib Zargarpour, COO

The project
미래의 오늘

DMM은 Unity를 사용해 “Expozure,” “Cyclopz” 및 “Hermes"라고 하는 툴을 제작했습니다. 커스터마이즈된 핸드헬드 태블릿이나 VR 헤드셋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는 이러한 툴을 사용하면 감독은 CG 제작에 대한 궁극적인 제어가 가능해 장면의 최종 렌더링을 기다리지 않고도 스테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카메라, 조명 및 세트 변경을 직접 감독할 수 있습니다.

DMM’s Virtual Film Tools are used on some of Hollywood’s biggest features

DMM’s Virtual Film Tools are used on some of Hollywood’s biggest features

DMM의 가상 영화 툴은 할리우드의 가장 성공적인 최신 영화에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툴은 오스카상을 받은 디즈니의 정글북(The Jungle Book)에 사용되었고, 가장 최근에는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의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과 오스카상에 빛나는 블레이드 러너 2049(Blade Runner 2049)에 사용되었습니다.

보통 제작 팀은 단 몇 분 내로 감독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모션 캡처 단계에서 새로운 카메라 및 오브젝트 릭(rig)을 디자인해야 하기 때문에 촬영 현장에서 엔지니어의 도움을 받아 Unity의 유연하고 빠른 환경을 사용하는 것에 매우 만족합니다. "반복 작업 시간을 엄청나게 줄여줍니다."라고 포터는 말했습니다.

Virtual cinematography hardware with Expozure as used on Blade Runner 2049

Virtual cinematography hardware with Expozure as used on Blade Runner 2049

예를 들어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포터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파이프라인을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포터는 모든 작업을 실시간으로 세트에서 바로 빠르게 재실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 스필버그의 일정에 맞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포터는 Unity가 "뛰어난 적응형 엔진"이기 때문에 빠르게 작업할 수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Customized hardware created for use on film sets

Customized hardware created for use on film sets

The reveal
팀을 위한 마법

DMM의 가상 촬영 환경은 Unity의 개방적이고 유연한 아키텍처를 활용해 감독 및 DP가 즉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게 합니다. 포터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 드니 빌뇌브(Denis Villeneuve) 감독은 많은 편집 작업이 끝난 후에도 일부 디지털 씬의 장면을 다시 구상해 원하는 영화의 분위기와 속도감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디렉터는 Unity로 만든 Expozure를 통해 광원, 렌즈 및 스테이징을 바꿀 수 있습니다

DMM의 툴을 사용해 스티븐 스필버그와 존 패브로(Jon Favreau)와 같은 감독은 실시간으로 CG 장면에 합성된 가상의 형태로 장면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배우들의 모션 캡처를 감독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세부적인 조명 및 세트 오브젝트까지 포함된 최종 씬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의사 결정을 위한 총체적인 공간입니다."라고 자가푸어는 말했습니다.

태블릿이나 VR 헤드셋을 통해 감독이 보는 장면은 Unity의 그래픽 품질 덕분에 최종 렌더에 가깝게 표현될 수 있으며, 이는 실시간 기술이 촬영의 일부가 되기 전 감독이 했던 작업과 비교해 수 광년이나 앞서있습니다.

The range of production touched by DMM’s Unity tool

The range of production touched by DMM’s Unity tool

카메라 데이터는 모션 캡처 단계에서 Unity로, "Hermes"라는 DMM의 청취 노드에서 Expozure로 전송됩니다.

모든 부서를 손쉽게 통제

이 모든 오브젝트는 모든 DMM의 태블릿이나 Vive 같은 포털에서 동기화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전 시각화(previs)를 제작하는 팀에는 마법 같은 일입니다. 만약 한 명이 오브젝트를 움직이면 모두가 변경사항을 볼 수 있습니다. 감독은 카메라를 애니메이션화하고, 오브젝트와 조명을 움직이고, 모든 부서를 손쉽게 통제하면서 거의 모든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Expozure에서 생성된 최종 카메라 애니메이션은 최종 편집까지의 후반 작업에서도 유지되기 때문에 영화 제작자는 실시간으로 영화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완성된 품질 좋은 VFX 장면을 얻는 것이 가능합니다."라고 자가푸어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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